[사진] 잠시 열 식히고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한 관중이 미니 선풍기로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KBO리그는 2017년 달성했던 역대 최다 관중(840만688명)을 뛰어 넘어 1000만 관중에 도전한다. 2024.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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