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英·佛 외무장관 중동 갈등 해소 위해 동반 출격 뉴스1 제공 2024.08.16 | 21:52: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예루살렘 AFP=뉴스1) 김지완기자 = 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무장관(오른쪽)과 스테판 세주르네 프랑스 외무장관(가운데)이 16일 예루살렘 외무부 청사에 도착해 서로 먼저 앞장서도록 양보하고 있다. 두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 카츠 외무장관 등 이스라엘 관리들을 만나 중동 긴장 완화책에 대해 논의했다. 2024.08.1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 '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 "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