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탁신 전 태국 총리, 막내딸 총리 선출 하루만 사면·복권뉴스1 제공2024.08.17 | 23:22:01가-100%가+(방콕 AFP=뉴스1) =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국왕 사면을 받았다고 그의 변호사가 17일 전했다. 탁신 전 총리의 막내딸인 패통탄 친나왓 프아타이당 대표가 총리로 선출된 지 하루 만이다. 사진은 2006년 군부 쿠데타로 실각후 해외로 망명했던 탁신 전총리가 지난해 8월 22일 방콕 돈 무앙 공항으로 귀국해 막내딸 패통탄과 함께 환영나온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장면이다. 2024.0817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