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안 인근 해상에서 탐색구조 훈련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을지자유의 방패’(UFS) 앞둔 13일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HH-32 탐색구조헬기와 항공구조사들이 충남 태안 인근 해상에서 탐색구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공군은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오는 29일(목)까지 사령부와 비행단을 포함한 각급 부대에서 야외기동훈련(FTX·Field Training Exercise)을 실시한다.(공군 제공) 2024.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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