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DJ 사저를 문화유산으로!'뉴스1 제공2024.08.18 | 14:59:01가-100%가+(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새로운미래 당원들이 18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故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열린 사저 보존 촉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김 전 대통령의 사저는 지난 7월초 3남인 김홍걸 전 의원이 민간인에게 매각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24.8.1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재명 대통령 "인허가 최대한 단축…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수도권 23만호, 연내 10만호 확정…"공급 효과 뚜렷, 집값 안정은 글쎄"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이 대통령, '편법 가업 상속' 또 지적…"수백억씩 세금 감면? 공정한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