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누벨 퀴진' 셰프 미셸 게라르 타계…향년 91세뉴스1 제공2024.08.19 | 23:52:01가-100%가+(외제니 레 뱅 AFP=뉴스1) 권진영기자 = 프랑스 스타 셰프 미셸 게라르가 18일(현지시간) 밤 별세했다고 그의 동료들이 밝혔다. 향년 91세. 이른바 '누벨 퀴진'의 창시자중 한 명인 게라르는 자신만의 저지방 건강식(cuisine minceur) 개발에 매진하고 프랑스 남서부 외제니 레 뱅에 레스토랑을 열어 미슐랭 가이드 세번째 별을 받았다. 2024.08.19ⓒ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