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이 박일준 사단법인 디지털리터러시협회 회장과 지난 19일 화성시민의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화성시
정명근 화성시장이 박일준 사단법인 디지털리터러시협회 회장과 지난 19일 화성시민의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시장 정명근)는 19일 디지털리터러시협회(회장 박일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디지털 리터러시 및 AI 리터러시 강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지원 △디지털 리터러시 및 AI 리터리시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건강한 디지털 이용문화 확산 △각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제반 사업에 대해 상호 협조 등이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추진 중인 2024년도 '찾아가는 학교 연수 지원 사업' 연수 운영 주관기관 선정 뿐만 아니라 2025년 1월 출범하는 화성특례시가 AI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