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비트코인 행사에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연설하고 있다. 2024.07.2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비트코인 행사에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연설하고 있다. 2024.07.2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 대선 무소속 후보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이번 주말까지 대선 후보에서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케네디의 선거 캠프는 이날 일찍 오는 23일에 애리조나에서 국민들에게 연설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캠프는 그 연설에서 케네디가 "현재의 역사적 순간과 앞으로의 자신의 길"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라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