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일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장(왼쪽 네번째)이 21일 을지훈련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광주시 서구의회
전승일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장(왼쪽 네번째)이 21일 을지훈련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광주시 서구의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는 21일 서구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을지연습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서구의회는 을지연습 진행상황에 대해 간략히 보고받은 후 위문품을 전달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빈틈없는 훈련으로 구민이 전시에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승일 의장은 "이스라엘·하마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불안정한 국제정세와 나날이 대립이 심화되는 남북 관계 속에서 민·관·군·경·소방이 모두 한마음으로 훈련해 테러와 전시상황에 구민을 보호할 수 있는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문은 전승일 의장, 백종한 부의장, 임성화 의회운영위원장, 안형주 사회도시위원장, 윤정민 의원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