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불 켜진 빌딩과 불 꺼진 서울타워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2일 밤 서울 중구 남산 N서울타워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소등하고 있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 그해 최대 전력소비(47.4GW)를 기록했던 8월 22일을 계기로 범국민 에너지절약 인식 확산을 위해 에너지시민연대가 지정한 이래, 매년 '오후 2~3시,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올리기'와 '밤 9시부터 5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4.8.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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