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자부 개인전 트로피 든 선수들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5일 전남 구례군 구례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여자부(전문) 김시우(매화급, 60kg 이하), 이재하(국화급, 70kg 이하), 여자부(생활) 김수현(매화급, 60kg 이하), 박지유(국화급, 70kg 이하). (대한씨름협회 제공) 2024.8.2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