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돌사고 후 뒤집힌 인력업체 승합차
(서울=뉴스1) = 24일 오전 5시45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단원구의 미술관 사거리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응급대원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력업체 승합차량이 버스와 승용차를 연이어 추돌하면서 전복되는 이번 사고로 5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당하는 등 1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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