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방글라데시 폭우에 허리까지 불어난 물뉴스1 제공2024.08.24 | 22:30:03가-100%가+(페니 AFP=뉴스1) 김성식 기자 = 24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남동부 마을 페니에서 한 여성이 허리까지 불어난 물에 아이를 안고 걸어가고 있다. 그 뒤로는 여성의 또 다른 어린 자녀가 구명 조끼를 입고 구호품을 갖고 가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내린 몬순 폭우로 방글라데시에선 30만명이 대피소로 피난했다고 재난관리부는 밝혔다. 2024.08.24.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