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선통신사 기록물 살펴보는 최응천 국가유신청장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25일 일본 시모노세키 시립 역사박물관에서 조선통신사 기록물을 살펴보고 있다. (국가유신청 제공) 2024.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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