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파괴가 일상?…느긋하게 차 마시는 팔레스타인 노인
(누르샴스 캠프 AFP=뉴스1) 권진영기자 = 이스라엘군의 대대적인 공격으로 무너져 내린 툴카렘 인근 누르샴스 난민 캠프의 건물 앞에서 30일 한 팔레스타인 노인이 늘 있는 일상인냥 느긋하게 담배를 피우며 차를 마시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요르단 강 서안지역에서 사흘째 대규모 공세와 공습을 벌이고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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