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민족 대명절 추석을 2주 가량 앞둔 1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비롯한 전국 곳곳 묘소에는 미리 벌초를 하려는 인파로 붐볐다.
가족 단위의 성묘객들은 벌초를 마친 뒤 묘소 앞에서 미리 준비해 온 음식을 차려놓고 조상들께 예를 표한 후 함께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은 보냈다.
한편, 올해 추석은 오는 14일 주말부터 시작해 18일까지 5일간 이어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