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이집트 대통령 방문에 에르도안 '버선 발' 영접뉴스1 제공2024.09.04 | 20:48:02가-100%가+(앙카라 AFP=뉴스1) 유수연기자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4일 앙카라 공항에 도착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을 활주로에서 직접 맞이하고 있다. 양국은 2013년 당시 엘시시 이집트 국방장관이 모하메드 무르시 대통령 정권을 축출하고 무슬림형제단을 탄압하자 외교 단절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치달았다. 그러다 지난 2월 에르도안 대통령의 카이로 방문을 계기로 극적 관계 정상화의 길로 나가고 있다. 2024.09.04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