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10월7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의 한 레스토랑 앞에
지난 2022년 10월7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의 한 레스토랑 앞에 "지금 고용 중"이라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12월2일 미 노동부가 발표한 11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비농업 일자리가 예상치 보다 높은 26만3000개 증가했으며, 임금도 5.1% 상승했다. 2022.12.0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지난 8월 미국의 비농업 고용이 전월대비 14만2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6만 명)을 밑도는 수치다.


미국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은 5일(현지시간) 8월 보고서에서 이 기간 신규 비농업 고용은 14만2000명, 실업률은 4.2%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실업률은 지난 7월 수치인 4.3%보다 0.1%P 하락했으며 로이터 전문가 전망치(4.2%)에 부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