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반칙 그만'뉴스1 제공2024.09.09 | 19:33:02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와 사망한 택배 노동자 유가족 등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택배노동자 건강권·노동권 쟁취를 위한 촛불문화제'에서 국회차원의 쿠팡 합동청문회와 진상규명 및 대책마련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4.9.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