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마주 보는 미·이집트 외교 사령탑뉴스1 제공2024.09.19 | 06:57:01가-100%가+(카이로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8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좌)과 바드르 압델라티 이집트 외무장관(우)이 공동 기자회견 중 마주 보고 있다. 2024.09.18/ⓒ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