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능식(가운데) 안양시 부시장이 지난 17일 ITS 세계총회에서 명예의 전당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양시
김능식(가운데) 안양시 부시장이 지난 17일 ITS 세계총회에서 명예의 전당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지난 1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제30회 두바이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에서 'ITS 명예의 전당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자체 부문 공로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ITS 세계총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능형교통체계 전시·학술대회이다.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100여개국 2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개최됐다. 안양을 비롯해 수원, 강릉 등 지자체가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