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좌파 야당 후보 아누라 디사나야케 인민해방전선(JVP) 총재가 투표를 마치고 잉크가 표시된 손가락을 들어올리고 있다. 디사나야케 후보는 이날 득표율 1위를 차지했지만 과반 확보에는 실패했다. 2024.09.2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1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좌파 야당 후보 아누라 디사나야케 인민해방전선(JVP) 총재가 투표를 마치고 잉크가 표시된 손가락을 들어올리고 있다. 디사나야케 후보는 이날 득표율 1위를 차지했지만 과반 확보에는 실패했다. 2024.09.2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