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상가주택에서 새벽시간대 화재가 발생해 주민 등 14명이 대피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자료사진. /사진=이미지투데이
한 상가주택에서 새벽시간대 화재가 발생해 주민 등 14명이 대피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자료사진.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 금천구 한 상가주택에서 새벽 시간대 화재가 발생해 주민 등 1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시18분쯤 금천구 독산동 5층짜리 상가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은 인력 57명과 장비 18대를 현장에 투입해 오전 2시10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6명이 구조됐고 8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