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겨냥한 이란의 미사일을 격추하도록 지시했다고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가 밝혔다.
션 새벳(Sean Savett) 백악관 NSC 대변인은 이날 소셜플랫폼 엑스(X)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백악관 상황실에서 공격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보고를 바독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