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테슬라 차량 전용 '디지털 룸미러'를 출시했다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 테슬라 차량 전용 '디지털 룸미러'를 출시했다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가 테슬라 차종 전용 '디지털 룸미러 DRM-210'을 출시했다. 기본 장착된 룸미러의 제한된 시야를 개선해 운전자에게 더 넓고 선명한 후방 시야를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24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디지털 룸미러 DRM-210'은 9.2인치의 넓은 스크린과 50fps의 풀HD 해상도를 지원해 고속 주행이나 야간 운전 시에도 후방 영상을 끊김 없이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 제품에 탑재된 IP67 등급의 방수·방진 후방 카메라는 비, 눈, 먼지 등 극한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험로를 주행하거나 폭우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카메라 성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설계했다.

KC 인증을 완료해 제품의 안전성을 보장하며, 전국 아이나비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에서 1년간 무상 A/S를 지원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디지털 룸미러 DRM-210'은 테슬라 순정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기능과 성능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특히 IP67 방수·방진 기능으로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해 테슬라 운전자들에게 새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