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우크라이나 검찰은 25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북한의 러시아 지원에 대해 침략범죄(crime of aggression) 혐의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검찰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을 무장시키고 파병해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전투를 치르게 함으로써 북한 관리들이 기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검찰은 성명에서 "우리는 침략범죄에 대한 핵심 절차의 일환으로 그러한 개입의 모든 가능한 측면에서 증거를 문서화하고,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