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은 26일 오전 11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제45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헌화를 마친 오 시장은 묘역 입구에 마련된 방명록에 '국가번영의 유지를 받들어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추도 글을 남겼다.
박 전 대통령 추도식은 이날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동안 진행됐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등도 이날 현장을 찾았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