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전경. / 사진네공=용인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 전경. / 사진네공=용인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는 오는 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예술놀이터에서 어린이 환경보호 예술체험전 '용궁살리기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용궁살리기 프로젝트'는 우화 소설인 '별주부전'의 내용을 모티브로 쓰레기로 더러워진 용궁을 깨끗하게 살리기 위한 여정을 담은 어린이 체험형 콘텐츠다.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분리수거 활동을 알려주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 용인시의회 의정 전문성 강화 위한 자체교육 실시

용인특례시의회가 의정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의정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는 지난 4~5일 이틀간 의정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원, 정책지원관,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민간위탁 △의정활동 중점사항 △성과관리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을 주제로 기초과정부터 실무, 용인시 사례 중심의 심화 과정,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