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테슬라의 주가가 12% 이상 폭등하고 있다.
6일 오전 8시 30분 현재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테슬라는 12.09% 폭등한 281.8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에도 테슬라는 트럼프 당선 기대로 3.54% 급등했었다.
이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유세에 직접 참석, 지지 연설을 하는 등 트럼프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했기 때문으로, 트럼프 당선으로 테슬라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지난달 23일 실적 발표 이후 호재가 없어 주가가 약세를 보였던 테슬라에 트럼프 당선은 대형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