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스리랑카에서 열린 '2024년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 2024 Sri Lanka)에서 금상을 수상한 한전KPS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전KPS
13일 스리랑카에서 열린 '2024년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 2024 Sri Lanka)에서 금상을 수상한 한전KPS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전KPS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 한전KPS는 전날 스리랑카에서 열린 '2024년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 2024 Sri Lanka)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금상은 누적 9번째이자 2년 연속 수상 성과로 기록됐다. 한전KPS는 '공기 순환 공정 정비 위험 요인 개선'을 통해 위험지수를 25.3% 감소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고품질・무결점 책임 정비를 통해 발전설비의 안정과 안전을 책임지고 고객 가치를 창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그린사업으로 업무영역을 확대해 국민과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