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25일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와 회담을 하고 양국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한다.
대통령실은 24일 "안와르 총리가 24~26일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며 윤 대통령은 25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과 지역 및 국제무대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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