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픽] 최상목


최상목 경제부총리(기획재정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본관 311호에서 야당 단독 감액안 정부 입장 합동 브리핑을 개최 "국가 예산을 책임지고 있는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야당의 무책임한 단독 처리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머니S픽] 최상목


[머니S픽] 최상목


특히 그는 "대외 불확실성으로 엄중한 상황에 처해 있는 우리 경제에 리스크를 더욱 가중시킬 것이다"며 "예산안 감액 무리수로 대내외 악재에 대응할 여력이 줄고 불확실성이 증폭되며, 우리 재정운용 역량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려 국가 신인도도 훼손될 수 있다"고 강조해 말했으며


[머니S픽] 최상목


[머니S픽] 최상목


또한 "긴급한 산업·통상 변화가 발생하더라도 적시 대응이 어려워지고, 여야를 막론 증액을 제기하던 소상공인 추가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보강도 불가능해진다"며 산업경쟁력 약화 우려와 민생이 어려워질수 있다는 점도 부연했다.

[머니S픽] 최상목


[머니S픽] 최상목


한편 이날 브리핑에는 최상목 경제부총리(기재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이 배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