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사 전경. /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청사 전경. / 사진제공=안성시

경기 안성시는 지난 3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해 '지역먹거리 지수 시상식'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역먹거리 지수는 지역먹거리 계획과 관련된 지자체의 실천 노력과 확산 정도를 평가한다. 159개 시·군 대상 농촌·도농 복합형 평가와 69개 자치구 대상 도시형 시범평가를 통해 31개 지역먹거리 우수 지자체가 선정됐다.


시는 위원회 운영을 통한 먹거리 거버넌스 활성화와 로컬푸드 활용 취약계층 공공급식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안성맞춤아트홀 '윤한 & 첼로댁 Let it Duo' 21일 개최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21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피아니스트 윤한과 첼리스트 조윤경의 'Let it Duo' 공연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피아노와 첼로만으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첼로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윤한과 첼로 연주 콘텐츠로 유튜브 구독자 31만명을 보유한'첼로댁' 첼리스트 조윤경의 협연 무대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영화 알라딘 O.S.T. A Whole New World.와 Cinema Paradise (시네마 천국)을 비롯해 윤한의 자작곡과 클래식, 재즈, 팝 등을 피아노와 첼로 버전으로 세련되게 편곡해 로맨틱한 클래식 무대를 선사한다.

버클리 음악대학을 차석으로 졸업한 후 클래식부터 드라마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윤한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최우등 졸업, 뉴욕 줄리어드 음악원 석사, 영국런던왕립음악대학원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에 빛나는 조윤경의 뛰어난 연주 실력을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