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도서관 제공)
(법원도서관 제공)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법원도서관은 오는 18일 오후 3시 법원도서관 법마루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이유정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를 초청해 '인공지능(AI)과 법, 인간과 공존하기'를 주제로 법률소양강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50문 50답으로 풀어쓴 궁금한 AI와 법' 등의 책을 쓴 이 변호사가 일상생활과 관련 있는 AI 기술을 소개하고, AI를 둘러싼 법적 쟁점과 이를 규율하는 법률제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좌는 선착순 40명까지 들을 수 있으며 오는 17일까지 법원도서관 홈페이지 행사·강좌 신청 메뉴에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