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는 월드비전과 협력해 강력범죄 피해 청소년 561명에게 크리스마스 키트를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공통 구성품은 영양간식, 영양제, 로션·립밤 등 계절 용품, 텀블러·크리스마스 트레이 세트 등 성탄 아이템이다. 여기에 초등용은 동화책과 보드게임, 중·고등용은 플래너와 볼펜 세트가 포함된다.
초등용 230개, 중·고등용 331개가 지원될 예정으로 오는 12~17일 순차적으로 배송이 시작돼 크리스마스 전 청소년들에게 도착하게 된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