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법재판소가 오는 24일 예정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심판 사건 변론을 내년 1월로 연기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최근 이 위원장의 탄핵 심판 마지막(3차) 변론기일을 1월15일 오전 10시로 지정했다.
이 위원장 탄핵심판 사건은 지금까지 두 차례 변론이 진행됐으며 당초 이달 24일 변론을 끝으로 종결하기로 했다.
헌재는 이 위원장 탄핵심판 사건은 헌법재판관 청문회 일정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국회는 오는 23일과 24일 마은혁·정계선·조한창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헌재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에 집중하기 위해 연기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헌재는 오는 27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한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