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시민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4차례 총 40여 곳의 시민사회 파트너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30일 서울 양재동 코이카 글로벌인재교육원에서 열린 '코이카 시민사회파트너 협력 간담회'에서 손정미 코이카 글로벌연대·파트너십본부 이사(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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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시민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4차례 총 40여 곳의 시민사회 파트너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30일 서울 양재동 코이카 글로벌인재교육원에서 열린 '코이카 시민사회파트너 협력 간담회'에서 손정미 코이카 글로벌연대·파트너십본부 이사(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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