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8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목요일인 오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크게 떨어져 다시 영하권으로 내려가겠다. 감기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춘천 -5도 ▲강릉 2도 ▲대전 -3도 ▲대구 -1도 ▲전주 -2도 ▲광주 0도 ▲부산 4도 ▲여수 2도 ▲제주 6도 ▲울릉도 독도 4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7도 ▲강릉 12도 ▲대전 9도 ▲대구 11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부산 14도 ▲여수 11도 ▲제주 13도 ▲울릉도 독도 11도다.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까지 동해안은 구름이 많겠다. 경북 동해안에는 새벽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울산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