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나라와 한재아가 열애 중이다. /사진=뉴스1

배우 배나라(35)와 한재아(34)가 열애중이다.

한재아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30일 스타뉴스를 통해 "한재아가 배나라와 연인관계가 맞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그리스', '집들이 콘서트' '라파치니의 정원' 등에도 함께 출연했다.

한재아는 2017년 뮤지컬 '햄릿:얼라이브'로 데뷔했다. '맨 오브 라만차' '그리스' '어쩌면 해피엔딩' '인사이드 윌리엄' '위대한 유산' '포미니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빠리빵집'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겨울나그네' '브론테' '방구석 뮤지컬' '홍령' '얼떨결에 종언' '라파치니의 정원' '번 더 위치' '킹키부츠' 등에 출연했다.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신인상을 받았다.

배나라는 2013년 뮤지컬 '프라미스'로 데뷔해 '그리스' '배니싱' '쓰릴 미' '와일드 그레이' '사의 찬미' 등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새해 특집 첫 주인공으로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