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가 물오른 미모와 반지로 시선을 붙잡았다. /사진=변요한, 티파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근황이 공개됐다.

6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re from veiled"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초근접 거울 셀카 속 티파니의 왼손 약지에 반지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12월13일 각각 팬카페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주고, 저에게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라며 변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변요한 역시 "함께 있으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밝히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