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했다는 목격담이 뒤늦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22년 9월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임주환. /사진 =KBS 제공

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임주환의 충격 근황'이라며 목격담이 게재됐다. 임주환을 경기 이천시 쿠팡 물류센터에서 봤다는 작성자는 "작품이 없어서 심심했나 보다"라며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댓글에는 "사인을 받았다"는 목격담과 함께 "묵묵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호감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신빙성을 더했다.

다만 해당 게시글은 지난해 8월 작성된 것으로, 최근 뒤늦게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임주환의 국내 최근 드라마 작품은 2023년 종영한 KBS 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연극으로는 지난해 6월 막을 내린 '프라이드'다.

특히 그는 지난해 5월 차태현과 조인성이 함께 설립한 신생 기획사 '베이스캠프 컴퍼니'와 계약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