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움 관계자가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가 여성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플로움(FLOWUM)' 팝업을 오픈했다. 또 스웨덴 인디펜던트 패션 브랜드 '아워 레가시(OUR LEGACY)'를 부산 지역 최초로 단독 매장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26일 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6월3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선보이는 '플로움'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정교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2030 여성들 사이에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다.


행사 기간 방문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오픈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기본 10% 할인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인증 시 1만 원 추가 할인까지 더해 특별한 가격으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백화점 5층에서 선보이는 '아워 레가시'는 자체 개발한 독창적인 패브릭과 특유의 시그니처 실루엣을 결합해 친숙하면서도 예측 불가능한 무드를 완성하는 브랜드다. 특히 자신들이 실제로 입고 싶은 옷을 만든다는 철학 아래,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MZ세대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부산 지역에 처음으로 오픈하는 단독 매장인 만큼,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2026 봄·여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대표상품으로는 버로우드셔츠(59만원), 써드컷(89만원)등이 있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