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일 장중 사상 첫 34만원을 돌파했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삼성전자가 1일 오전 코스피에서 사상 첫 장중 34만원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10시12분 34만1000원을 기록했던 삼성전자 주가는 이후 소폭 등락을 거듭하다 10시27분 기준 전 거래일 보다 2만3000원(7.26%) 뛴 34만원 선에 다시 안착했다.

현재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약 1987조7000억원을 기록해 2000조원 돌파도 임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