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금호타이어 제공.

금호타이어가 폭염에 힘들어하는 골퍼들을 위해 실내 스크린 골프 대회를 마련했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8월17일까지 한 달간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타이어프로 컵(Tire Pro Cup) 스크린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크린골프 이용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금호타이어의 공식 유통전문점 '타이어프로(Tire Pro)'와 함께 신제품 프리미엄 타이어인 SUV용 '크루젠 GT Pro'와 승용차용 '마제스티 솔루스 EDGE'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골프존 회원(GTOUR 프로 등 프로 골퍼는 제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골프존 투비전 NX를 비롯해 비전, 투비전, 투비전 플러스 기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과 골프존 파크 매장에서 입장 가능하다.

참가자들을 위한 경품도 마련됐다.


스트로크·최다 라운드 1위 우승자에게는 미즈노 MX FGD 아이언 세트(1명) △2위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1명) △3위 캐디톡 미니온 거리측정기(1명) 등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등급별 시상, 홀인원 선착순,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항목별 우승자에게도 스윙연습기, 드라이버, 우드 등의 골프 용품을 지급한다.

대회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도 금호타이어 제품 할인 쿠폰(1본당 1만원, 최대 4본/4만원)을 전원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타이어프로와 골프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부문 상무는 "많은 고객들이 이번 대회를 즐기며 경기의 즐거움은 물론 금호타이어의 '크루젠 GT Pro'와 '마제스티 솔루스 EDGE'의 가치도 함께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