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귀한 내 아이 '해외 아동명품' 아깝지 않다
#지난해 3분기 광주지역 합계출산율은 0.66명으로 전분기 0.70명 기록을 깬 역대 최저이자 서울(0.54명)부산(0.64명)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중 세번째로 낮은 수치이다. 합계출산율은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에 낳을 것으로 가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말한 것이다. "하나만 낳아 잘 키우자"는 옛 출산 표어가 새삼 떠오르는 요즘, 내 아이만큼은 최고로 양육하려는 부모들도 늘어나고 있다.광주신세계가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해 차별화된 제품을 구입하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프리미엄 해외 아동 브랜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고객 지갑 열기에 나서고 있다.본관 6층에 자리잡은 리틀그라운드는 키즈 해외 브랜드 편집매장으로 해외 아동복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소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보보쇼즈, 윙켄, 스텔라메카트니, 루이스 미샤, 룰라비, 일구포, 데님인더박스, 테일스쿱, 마르니, N21, 미샤앤퍼프, 네이티브, 루즈페 등 13개 브랜드가 입점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