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65 건
포천시는 시정회의실에서 2021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정된 영북면 "운천2지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김태현 위원장(포천시법원장) 등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운천2지구" 637필지 15만 7,578㎡ 경계설정에 관한 결정을 심의했다.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한 637필지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에게 경계결정서를 통지하고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친 후 경계를 확정한다.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는 2개 감정평가기관에 감정평가 의뢰하여 조정금을 산정하고 지급·징수를 통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경계결정으로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짐에 따라 경계분쟁 해소, 불규칙한 토지모양 정형화, 맹지해소 등의 효과로 토지이용 가치상승 등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운천2지구에 이어 운천3, 4, 5지구도 적극 추진해 주민 재산권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일자리 창출과 함께 어린이와 가족 등 방문객에게 먹거리 편의를 제공하고자 6월 28일부터 8월 26일까지 푸드트럭 존(2대)을 운영하고 함께할 창업 영업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 내 거주자이며 광명시 거주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만 18세부터 만 39세 미만의 광명시 청년 또는 코로나19로 폐업 신고한 사업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모집기간은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광명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조하여 영업신고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작성 후 광명시 사회적경제과에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정은 서류 및 대면 심사 후 결정 된다.광명시 관계자는 "푸드트럭 운영 사업이 영업자에게는 소중하고 귀한 일자리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무더위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 시간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광명시는 이번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 푸드트럭 2대 외에도 지난 3월부터 안양천 햇무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5일 오후 1시 분당구 관보빌딩 4층에 위치한 신 후보 캠프에서 약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개소식에는 6.1지방선거 출사표를 낸 국민의힘 안철수 분당갑 후보와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김문수 前경기도지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 배우자인 권혜정 여사, 국민의힘 나경원 前원내대표, 심재철 前국회부의장 포함 전?현직 국회의원, 성남지역 도?시의원 후보자 전원,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박인수 의장, 대한노인회 권창주 중원구지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안철수?김은혜 후보는 축사를 통해 지난 대선 후 채 100여 일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치러지는 6.1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기도?성남시에서의 완승을 다짐했다.신상진 후보는 인사말에서 "이재명 8년 동안 성남시는 부정부패로 얼룩졌으며, 이런 적폐를 깨끗이 청소하는 "정치청소부"가 되기 위해 성남시장에 출마했다"면서 출마 이유를 밝혔다.
800병상 규모의 시흥배곧서울대병원(가칭)이 2027년 개원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간다. 지난해 4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지 1년여 만이다. 시흥시와 서울대병원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4월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의 기능과 역할, 의료시설 계획 등을 포함한 기본 계획을 수립했으며, 교육부 총사업비 심의 의결, 국토부 입찰 방법 심의 의결을 완료했다. 올해 하반기 공사 발주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우선시공분 착공으로 첫 삽을 뜨고, 2023년 본 공사분 착공 후 2027년 상반기에 문을 연다는 계획이다.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은 총사업비 5312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시흥시 배곧동 248번지 일원 6만 7천여㎡에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 병상 600개, 특화 병상 200개를 갖춘 대형종합병원이 될 전망이다. 또한, 4차 산업 핵심 기술을 활용한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경기 서남부권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고,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비전위원회"(가칭)를 도지사 직속으로 구성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의 미래비전 및 성장 전략 수립과 주거, 교통, 환경, 기업지원 등 민생과 직결된 과제들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 민관이 협력하는 경제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것이 김 후보 구상이다. 김 후보는 초대 공동"경기비전위원장"으로 기획재정부 장관과 청와대 국정기획수석, 국회의원을 역임한 박재완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국회예산정책처장 등을 지낸 최광 前보건복지부장관을 영입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성장전략(반도체, 4차산업 등) ▲주거고통해결단 ▲ 경기교통 신속 추진단 ▲기업금융 애로 지원단 등 세부 분과를 구성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각 분과에는 이주형(주거고통해결단), 박상현·우현진·정원동(기업금융·세제애로지원단), 이원근(성장전략-4차산업혁명), 최예훈(기후·환경)등 각계 전문가를 포진시키고 지속적으로 전
용인시는 용인 어울林(림)파크 내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유자전거 "타조(TAZO)"를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용인 어울林(림)파크 내 공유자전거 서비스를 도입키로 하고 타조 운영사인 주식회사 위지트에너지(구 옴니시스템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운영사인 주식회사 위지트에너지는 시와 협의해 용인 어울林(림)파크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용인 어울林(림)파크는 물론 용인중앙시장, 에버랜드 등 주민들이 자주 찾는 지역의 역사 6곳 주변에 100대의 타조 자전거를 5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나눠 배치한다. ▲김량장역 ▲운동장ㆍ송담대역 ▲고진역 ▲보평역 ▲둔전역 ▲전대ㆍ에버랜드역 등이다.김량장역 등 역사 6곳에 주차 지역을 설정 별도의 거치대 없이 자전거를 주차하고 앱을 통한 대여와 반납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용인 어울林(림)파크 내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시범운영 구간을 경안천 내 용인 어울林(림)파크로 제한한 것이 특징
정하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가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GTX와 서울5호선이 들어올 때 차량기지 만들어야 하고 그곳에 통진-양촌역을 만들어야 한다. 인천2호선 들어올 때 감정역도 만들어야 한다. 계양-김포-강화 고속도로를 만들 때 풍무동, 감정동, 신도시 근처, 통진, 월곶에 인터체인지를 만들어 모두가 교통복지를 함께해야 한다. 이를 준비하고 마무리할 사람은 정하영 밖에 없다"고 역설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박정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과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공동선대위원장), 13명 도의원-시의원 후보, 시민-당원 등 지지자가 참여했다.이와 함께 정하영 후보와 치열한 경선을 치른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과 정왕룡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이 참석해 민주당과 정하영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또한 체육계, 상공업계, 여성계, 참전자회, 향우회, 환경운동계, 농업계, 보육·교육계 등 각계각층에서 지지자들이 참석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김동연 민주당 경기도
경기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심야시간대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해 도내 시군에 택시 부제 해제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이는 거리두기 해제 이후 대중교통이 끊기는 심야시간대 택시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의한 택시 운수종사자 수 감소로 해당 시간대에 이용 가능한 택시가 부족해진 데 따른 조치다.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택시는 개인택시 2만7234대, 법인택시 1만618대 등 총 3만7852대로, 이중 부제를 적용받고 있는 대상은 수원시 등 11개 시군 4522대로 전체 택시의 약 12%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도내 각 시군은 지역별 실정에 맞는 대책을 수립·추진해 능동적으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우선 광명시는 4월 20일, 양주시는 5월 11일부로 각각 846대, 392대에 대해 부제 해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수원시의 경우 오는 6월 1일부터 야간 교대 시간을 기존 자정(24시)에서 다음날 5시로 변경할
경기도는 "2022년 법인 세무조사 시·군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에 수원시, 의정부시, 여주시를 각각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인구 및 세수 규모에 따라 31개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해 법인 세무조사 업무 전반에 대해 ▲세무조사 추진실적 ▲세무조사 직무환경 개선 노력 등 2개 분야 9개 세부 지표 평가를 진행했다.구체적으로 세무조사 추진실적 분야에서는 ▲최근 4년간 평균 법인분 부과액 대비 세무조사 추징률 ▲전년 대비 추징액 증가율 ▲조사 대상 법인 수 대비 조사 수행비율 ▲정기 세무조사 수행 건수 ▲도 지원 세무조사 건수 ▲조사 대상 법인 수 대비 조사인력 비율 등 6개 지표로 평가했다.세무조사 직무환경 개선 노력 분야(가감점 항목)에서는 ▲인력보강 및 감소 ▲새로운 조사기법 및 특수시책 사례 ▲연찬회 및 발표대회 수상 등 3개 지표로 평가했다.평가 결과 인구 및 세수 규모가 가장 큰 10개 시ㆍ군인 1그룹에서는 최우수상 수원시, 우수상 용인시, 장려상
국가지정문화재인 남한산성 성곽(여장)이 파손됐는데도 정기적인 점검이 소홀하고 문화재보호구역의 토지대장상 지목과 실제 이용현황이 다르게 돼 있는 등 전반적인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난 1월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 대해 종합감사를 벌여 남한산성 성곽의 체계적인 보존·정비 소홀 등 6건을 지적했다고 16일 밝혔다.감사 결과를 살펴보면 남한산성의 여장(女牆/女墻: 몸을 숨겨 적을 공격할 수 있도록 성 위에 낮게 덧쌓은 담)은 지난 1975년부터 보수를 하고 있다. 여장은 돌 사이에 흙을 채우고 미장을 하는 축조 방식으로 수분 침투로 인해 쉽게 훼손돼 현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시 점검·관리가 중요하다.그러나 도 감사 결과 여장이 상당수 훼손된 상태인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여장 정기점검표를 작성하지 않는 등 상시 관리를 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시행해야 하는 종합정비계획에 대한 연차별 시행계획도 수립하지 않았다.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
경기도가 청소년부모 가정의 생활안정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7월부터 청소년부모 가정에 아동당 월 20만 원씩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등 56개 사업에 3년간 10조 3000억여 원을 투입한다. 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1차(2022~2024) 경기도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지원계획은 2020년 12월 31일 전국 최초로 제정된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 조례"와 2021년 3월 23일 신설된 "청소년복지지원법" 제5장의2(청소년부모 지원)에 따른 것이다. 상세 내용은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 관계관 간담회, 청소년부모 실태조사,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도는 "청소년부모와 자녀가 행복한 경기"를 비전으로 ▲양육·돌봄 지원강화(아동의 양육지원, 아동돌봄 확충 및 운영, 아동의 건강증진) ▲취업·경제적 자립 및 주거지원(청소년부모의 학·취업 등 참여 활동 지원, 근로 의지 확충 및 권익 보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제41회 스승의 날인 15일 국립대전현충원 순직공무원묘역을 찾아 4·16 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된 열한 명 단원고 순직교사 묘비에 헌화하고 넋을 기렸다.이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을 끝까지 지켜주시며 함께 먼 길 가신 선생님들이 이 시대의 사표이시며 진정한 스승이시다"라며 "그 숭고한 선생님의 삶과 뜻을 되새기며 경기교육에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4·16 세월호 참사로 단원고 교사 11명이 희생됐고 2017년 11월 고창석, 양승진, 박육근, 유니나, 전수영, 김초원, 이해봉, 이지혜, 김응현, 최혜정 선생님 열 분이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가 영유아 공약을 발표했다. 15일 정명근 후보는 소아과 야간 응급센터 권역별 유치, 유치원형 유아전담 국공립어린이집 권역별로 다수 개설 등 화성시 영유아 보육 정책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정명근 후보는 "동탄, 향남, 봉담, 새솔동 등 화성시에 아이를 가진 젊은 부모들이 대거 전입하였으나 소아과 24시간 응급센터, 국공립 어린이집 같은 시설들의 숫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일부 지역에만 편중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정 후보는 "화성시 어디에 거주해도 아이를 키울 때 필요한 서비스들을 충분히 지원받으실 수 있게 권역별로 주요 시설들을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아과 야간 응급센터 ▲유치원형 국공립 어린이집 권역별 유치를 이야기했다.정 후보는 "동탄, 향남, 봉담, 새솔동 등 화성시에 젊은 세대 대거 유입과 더불어 영유아 수도 많이 증가했으나 화성시 면적과 인구에 비해 야간 소아과 응급센터 수가 턱없이 모자란 상태"라고 진단했다. 정 후보
김상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후보는 15일 "김상호 미래하남펀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모금을 시작한다. 선거 펀드는 2010년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경기도지사 도전하며 도민들을 대상으로 모금을 한 것이 시초로, 시민들이 투자한 선거자금을 빌려 쓰고, 선거 종료 후에는 해당 비용을 보전 받아 소정의 이자와 함께 돌려주는 방식이다. 김상호 후보 캠프에 따르면 모금 목표액은 1억으로 대한민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인당 최소 1만원, 최대 500만원 투자가 가능하도록 해 연이자 3%로 반환일인 8월 2일까지 일할 계산해 원금과 이자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하남시민이 마음을 모아 빌려주신 투명하고 깨끗한 돈으로만 선거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펀드에 담았다"며 "김상호 미래하남펀드"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김상호에 투자해주시면 하남 예산 1조 시대와 5철 시대를 활짝 열어젖혀 비상하는 하남시로 보답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환경·에너지 분야 5대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지난 14일 SNS 메시지를 통해 경기도의 전국 최고 수준 온실가스 배출량과 매우 높은 에너지 소비량을 지적하며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기존 산업과 에너지로는 탄소 저감을 지향하는 국제적 추세에 경쟁력을 잃어 지속적인 성장마저 가로막힐 수 있다. 급증하는 인구와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생활환경 문제도 위태롭다"고 밝혔다.이어 "국가 경제를 혁신했던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기후위기를 미래 성장의 기회로 바꾸겠다"고 강조하고 ▲탄소중립 선도도시 ▲미래 에너지와 녹색교통·건축의 중심도시 ▲미세먼지 없는 도시 ▲자원순환 모범도시 ▲깨끗한 물과 쾌적한 환경 도시 등 "그린경기"를 위한 5대 환경·에너지 비전과 구체적 공약을 제시했다.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30년 경기도 온실가스감축목표(GDC) 40% 달성"을 추진하고, 도지사가 직접 참여하는 "경기도 탄소중립 협의체"를 구성
조병국 국민의힘 파주시장 후보,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국제학교·한예종·운정신도시 학교 유치"에 힘을 모았다.조 후보는 지난 14일 경기 의정부에서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김성원 경기도당위원장 등 경기북부 출마자들이 함께한 연석회의에 참석했다.조 후보는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만나 파주시의 주요 현안인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운정-금릉-문산)과 국제학교 및 한예종 파주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적 지지를 약속했다.이날 조병국 파주시장 후보는 오전 7시부터 "파주시 국가유공자 전우회 A.C"와 금촌체육공원, 파주 "공릉정"으로 이동해 시민들과 접촉면을 넓혔다. 이승철 경기도의원 후보와 김병수 파주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응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특히 운정호수공원에서 열린 "성연의 날" 행사에 참석해 청소년 퀴즈행사에 직접 참여해 청소년과 소통하며 그들의 고민과 생각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함께한 학부모님들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16일부터 7월 6일까지 도내 대기 측정대행업체 71곳을 대상으로 "대기 분야(먼지) 정기숙련도 시험평가"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대기 측정대행업체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관련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대기 분야 자가측정"을 대행해 주는 업체를 말한다. 연구원은 대기 측정대행업체의 측정·분석 능력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2007년부터 매년 정기숙련도 시험평가를 진행하고 있다.평가내용은 ▲시료 채취 과정의 안전을 위한 보호장구 착용 등 장비 관련 준비사항 ▲먼지 측정 장치 등 시료 채취를 위한 장비 구성 여부 ▲시료 채취 절차 숙련사항 ▲측정 결과부터 먼지 농도, 배출가스 유량, 표준산소 농도 결과 산정 등 측정 준비부터 결과 산출까지 전 과정을 점검한다.부문별 세부 평가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1차 평가에서 100점 만점 중 80점 미만을 취득한 업체는 자체 교육 후 2차 평가를 받게
"긴급할 땐 119, 긴급하지 않을 땐 손가락을 내려 110을 눌러주세요."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신속한 소방 출동을 위해 비긴급 신고자제를 당부하는 내용의 "내려주세영"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내려주세영" 캠페인은 긴급하지 않을 경우 119신고를 자제하고, 정부 민원 안내 콜센터인 "110"으로 신고해 주기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전화기 숫자버튼 9번에서 하단에 있는 0번으로 손가락을 내려 신고해 달라는 의미와 긴급하지 않은 신고 전화는 전화기를 내려달라는 복합적인 의미가 포함된 경기도소방의 독창적 개발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도 소방재난본부는 "내려주세영" 캠페인 홍보 영상과 비긴급 신고 사례 등이 담긴 카드뉴스를 제작해 TV와 라디오, G버스 광고 등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내려주세영"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해 소방공무원뿐만 아니라 도민 참여를 통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현
경기도가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예방중심의 구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5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 건강관리 효과가 높은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 아동이 지정 치과 의료기관에서 구강검진, 구강 보건교육, 예방 진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올해 대상자는 경기도 거주 초등학교 4학년생뿐 아니라 같은 나이의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해서 13만5220명이다. 대상 학생은 치과 방문 전 "덴티아이경기" 앱을 통해 문진표 작성, 온라인 동영상 교육을 이수하고 전화 예약 후 지정 치과를 방문하면 된다.경기도는 지난해 코로나19 감염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안전하게 치과주치의사업을 시행한 결과, 초등학교 4·5학년생 22만9639명이 치과주치의 검진을 완료해 대상자 대비 88.4%가 사업에 참여했다. 학생(보호자) 설문조사에서는 95.4%가 사업에 만족했다고 응답했다
"2022년 ontact 고교생 역사통일 골든벨 용인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5일 시에 따르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용인시의 고등학생 160명이 참여해 한국사, 남북관계, 평화통일에 관련된 퀴즈를 풀며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고교생 역사통일 골든벨은 고교생을 대상으로 바람직한 역사관 정립,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역 예선과 본선을 거쳐 전국 결선으로 진행된다.이날 지역 예선으로 열린 용인시대회에서는 30명의 학생들이 선발돼 다음달 7일 경기도 본선에 출전하게 됐다. 본선에서 입상하면 오는 8월 열릴 예정인 전국 결선 출전 자격을 얻는다.석종섭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장은 "골든벨 대회는 평화통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제고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평화통일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세대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