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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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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경기도가 진행한 "2021년도 관광특구 진흥계획 집행상황 평가" 에서 파주, 수원, 동두천, 평택을 포함한 경기도 5개 관광특구 중 고양시가 관광특구 평가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020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부터 22년까지 2년간 총 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관광특구 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양시는 2021년도에 코로나19로 인한 관광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한 ▲비대면 온라인 푸드&비어 페스티벌 개최 ▲고양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온택트 버스킹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고양관광정보센터의 창의적 활용 ▲고양 인근 지역과의 연계 코스 운영 및 상황에 따른 기획노선을 시도한 고양시티투어도 호평을 받았다. 그외에도 특구 지정요건과 잠재성, 지속가능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향후 "고양 관광특구 뻔뻔 한류 플러스"를 컨셉으로 고양시만의 인프라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후보가 12일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에 광명시장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광명시장 후보 등록을 마친 박 후보는 ▲신·구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재개발·재건축 추진, 공동주택 리모델링 적극 지원 ▲하안동 국유지 내 K-청년혁신타운 조성 ▲글로벌 문화수도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 추진 ▲강소기업의 메카 광명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 추진 등 5대 공약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본 후보 등록에 이르기까지 겪은 모든 과정은 저의 승리가 아니라 광명 시민의 승리"라며, "광명은 지금 미래를 위한 복잡 다양한 현안이 지속되고 있어, 이를 풀어나갈 경험과 실력이 풍부한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는 광명시를 위한 더 좋은 후보를 선출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중단 없는 광명 발전을 위해 아직 할 일이 많다, 광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광명 시민 분들의 소중한 한 표가 꼭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임태희 경기교육감 후보가 이재정 교육감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미래학교, 꿈의학교를 D학점이라는 평가를 내놨다.임 후보는 12일 머니S를 비롯한 경기도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혁신학교 꿈의 학교 취지는 좋았지만, 방법과 설계가 잘못됐다"며, "시스템과 여건을 만들어주기 위한 재정을 마련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해 재정을 쓰는 것은 국가의 의무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이어 "취지가 좋아았기에 낙제점인 F를 주지 않았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끼를 발휘하는데 "과연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뜻은 좋지만 추진 방법이나 설계할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이날 후보 등록을 마친 임 후보는 "독선과 불통의 교육행정이 경기교육을 고립시키면서 학생들의 학력은 뒤처지고, 낡은 이념을 쫓느라 아이들의 미래도 놓치는 결과를 초래했다"면서 "위기에 빠진 경기교육을 살려 경기도를 교육도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임 후보는 "미래학교, 꿈의학교에 대해 방법을 설계해서 시행
오산시(시장 곽상욱) 꿈두레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독서캠핑장을 새롭게 단장하여 주중 운영을 시작하고 북피크닉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여 시민들의 독서와 휴식을 위한 독서캠핑 공원으로 전면 개방했다고 13일 밝혔다.꿈두레도서관 독서캠핑공원은 독서캠핑장 8개동이었던 독서캠핑장에 캠핑사이트 2개소, 도서관 숲과 독서캠핑장을 조망할 수 있는 숲속 트리하우스와 버스킹 공연장을 추가로 설치하여 새롭게 단장하였다. 도서관은 새로 추가된 캠핑장 시설과 자연친화적 숲속 환경을 활용하여 책나들이 프로그램 "북크닉(book+picnic)"과 "주중 독서캠핑장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이색 독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북크닉은 도서관에서 텐트, 돗자리, 테이블 등이 담긴 꾸러미를 일일 대여하여 독서캠핑장내에 자리를 펴고 피크닉 분위기를 내면서 야외 독서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당일 도서를 대출한 초등학생 이하 자녀 동반 선착순 5가족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
한국도자재단이 5월 14일부터 6월 12일까지 벨기에 "2022 세라믹 아트 앙덴느(Ceramic Art Andenne 2022)" 참가를 시작으로 오는 9월 4일까지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한국현대도예순회전 "숨겨진 빛: 한국의 현대도예(Hidden Colours: Korean Contemporary Ceramic Art)"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앙덴느 문화센터가 공동주관하고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이번 순회전은 경기도자미술관의 유럽 지역 전시 교류를 통한 한국도자예술 세계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 전통 도자의 정서와 전통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예가 등 11명의 작가가 참여한다."세라믹 아트 앙덴느"는 벨기에 앙덴느 문화센터에서 주최하는 현대 도자 중심의 국제 문화예술 트리엔날레(triennale, 3년마다 열리는 국제적 미술 행사)다. 재단은 지난해 한-벨기에 수교 120주년을 맞이해 벨기에 앙덴느의 초청을 받아 국가 초청전에 참여하게 됐다.이번 행
경기도는 SK㈜ C&C,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정보기술(IT) 기반 탄소중립 교육지도 강사 양성 과정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민·관협력 클라우드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퇴직이나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도민을 대상으로 정보기술(IT)과 탄소중립 교육을 통해 취업을 지원한다. 도와 SK C&C는 40명 내외를 선정해 6월 7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하루 2시간에 걸쳐 환경교육 교수법 이론과 철학, 정보기술(IT) 플랫폼 교육 프로그램 등 정보기술(IT) 기반 탄소중립 교육지도 강사가 되기 위한 이론과 교수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 팀프로젝트 수업 등을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경기도 내 거주자 중에서 경력 단절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환경과 정보기술(IT) 융합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경기도는 올해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현재까지 노로바이러스 집단발생 사례가 8건 확인됐다며, 개인위생과 감염 예방·관리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13일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에 따르면 도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발생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은 10건이며 이 중 8건(1월 2건, 2월 1건, 5월 5건)이 노로바이러스 감염병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2건은 조사 중이다.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과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와 접촉, 분비물(구토물, 분변 등)을 통한 비말·접촉감염으로 전파될 수 있다. 감염력이 강해 2차 감염이 흔히 일어난다. 임상증상으로는 오심, 구토, 설사, 복통, 근육통, 두통, 권태감, 미열 등이 있으며 전형적으로 위장관염 증상이 24~72시간 지속된다.노로바이러스는 보통 11월부터 4월까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연중 내내 감염 환자가 확인되기도 한다. 지난해 도내 어린이집·유치원 노로바이러스 감염병 집단발생 57건도 월별로 1월 4건, 2월
경기도는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노인복지관 분관 설치 등 9개 사업을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 성과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 이달 중 본격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지역균형발전사업 성과사업"은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시군의 성과를 인정해 예산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사업추진동력을 부여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하고자 올해부터 도입한 사업이다.이를 위해 지난 3월 말까지 "2차 지역균형발전사업" 참여 시군을 대상으로 성과사업 계획서 신청·접수를 마친 후, 지난 12일 열린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6개 시군 9개 사업을 선정했다.도는 선정된 시군에 총 133억 원의 예산을 성과사업비로 지원한다. 각 시군은 지원받은 성과사업비를 활용해 기존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조속한 추진에 활용하거나, "생활밀착형 소규모 사업" 등 지역발전과 생활 여건 개선을 도모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쓰게 된다.구체적으로 가평 평생학습관 건립, 양평 양
성남시는 주요 주거지역 도로의 야간 조도(밝기)와 우회전 사각지대 등에 대한 공공데이터를 구축해 연말부터 민간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이는 성남시가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서 2개 과제가 선정돼 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선정된 과제는 "스마트도시 성남 야간생활권 확보를 위한 조도·휘도 데이터 구축"과 "우회전 사각지대 등 보행자 교통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개방데이터 구축"이다.시는 780㎞ 구간의 주요 주거지역 도로 데이터, 도로에 있는 조명시설 위치정보, CCTV 위치별 조도, 시각화 자료 등 4건의 공공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우회전 사각지대, 보행자 우선도로, 교통약자 보호구역 등의 보행자 교통안전 정보, Open API(오픈 에이피아이) 등 22건의 공공데이터도 구축한다.시는 이달 말 관련 기업 2곳과 협약을 하고,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38명을 채용해 기초데이터 수집과 현장 조사, 데이터 구축 작업을 한다.이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13일 사법부를 향해 학생범죄에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지난 달 27일 아침, 학교에 가던 12살 초등학생이 이웃에 사는 80대 노인에게 끌려가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A씨는 남양주시에 한 골목길에서 등교하던 B(12)양에게 "착하게 생겼다"며 말을 건네더니 갑자기 신체 접촉을 시작했다. B양이 뿌리치고 도망가려고 하자, 어깨를 꽉 붙잡은 채 자신의 집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경기도교육감 임태희 후보는 "안전해야 할 등굣길에 초등학생이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등굣길 안전에 대한 보다 확실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학교 주변 부실한 안전망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그리고 임 후보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학교가는 길이 사건, 사고로부터 안전해야 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며 "학교 주변 공사의 안전문제는 안전통학의 문제까지 포함되어 있는 ▲"교육시설안전성평가"의 철저한 시행, ▲안전한
백경현 국민의힘 구리시장 후보는 6.1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2일 오후 15시 시장 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구리시장 선거전에 돌입했다.백 후보는 "이제부터는 예비후보가 아니고 후보다." "예비"라는 그 두 글자 떼기가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거침없이 구리시민 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말했다."구리시 혁신의 디딤돌"을 모토로 시정을 이끌겠다는 백 후보는 등록을 마치고 곧바로 복지관에서 도시락 봉사를 하며 후보 등록 후 첫 현장 활동에 나섰다.이어 구리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지를 호소하고 국민의힘 소속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책 공약을 공유하며 정책선거전 띄우기에 나설 계획이다.
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가 12일 "잃어버린 김포시정 12년"을 되찾기 위한 여정의 첫걸음으로 "후보자 등록"을 진행했다. 김병수 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김포시장 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라는 열 개 글자가 주는 무게감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김포시민들과 김포시 당원이 자랑하는 그런 시장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병수 후보는 "제가 공천을 받은 이유는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김포시민이 염원하는 "교통 개선의 열망"이 선택해준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김포시 최대 현안이 교통 분야인 점을 명확하게 강조하기도 했다. 김병수 후보는 추후 "김포교체"를 위한 본인의 정책 공약을 소개하며 유권자들에게 표심을 호소할 예정이다. 연장선상으로 김병수 후보가 김포시민들과 함께 김포교체를 이룬다면, 김병수 후보는 김포시 최초 "70년대생 시장" 타이틀을 달 예정이다. 추후 김병수 후보가 김포시에 "변화의 바람"을 주도할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소속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18명과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2일 오전 김포시 장기역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일방적 GTX 공약 파기를 규탄하고, GTX 노선 신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GTX 공약 파기 공동 기자회견 및 정책협약식"을 열고 "우리 경기도의 가장 큰 현안인 교통문제 해결, 그 중에서도 GTX 문제에 대해 우리 도민 여러분 앞에 결의를 다지기 위해 모였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는 GTX 공약을 파기하고 우리 경기도민의 숙원인 교통문제 해결에 눈을 감았다"고 지적하면서 "GTX-A, B, C 연장과 D, E, F 신설에 대해서 대선 때와는 다른 공약 파괴의 모습을 보이면서 민주당 도지사, 시장, 군수 후보들은 유감과 강력한 항의를 표시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발표문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파기한 GTX A, B, C 연장과 D, E, F 신설
국민의힘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인 안철수 전 대통령인수위원장이 구혁모 국민의힘 화성시장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구혁모 화성시장 후보는 12일" 후원회장을 수락해준 안철수 후원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며 화성시를 대한민국 으뜸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구혁모 후보는 " 시의원으로 최고의원으로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함께했던 선대위에서 승리를 위해 뛰었던 열정들을 모아 역사의 흔적들을 만들어 냈다 "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 2016년 저에게 참 큰 분이셨다. 33살 청년의 눈에는 유명한 연예인을 보는 것처럼 신기하기만 했던 첫 만남이였다" 면서 "어린 나무 커 가듯 햇살처럼 단비처럼 자양분이 돼 주셨다"고 말했다.구혁모 후보는 " 때로는 천둥번개 치는 장대비를 피해 작은 처마를 위로 삼아 잠깐이나마 벗처럼 그렇게 같은 길을 걸었다" 면서 오늘 생소하고 낯선 이름으로 또 다시 함께 섰다"고 했다.구혁모 후보는 13일 화성시 선거관
민주당 출신의 노영관 전 수원시의회 의장이 12일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시장 후보 조직본부장으로 합류했다. 노영관 전 수원시의회 의장은 수원시의회 4선(7~10대) 의원으로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회의장, 경기도 장애인 배드민턴협회장, 수원시 생활배구협회장 등을 거친 민주당 출신 인사다. 노 전 의장은 "김용남 후보와 함께라면 지역, 계층, 세대를 넘어 시민이 행복한 수원시가 될 것"이라며 "실타래처럼 엉킨 숙원들을 해결해 줄 적임자인 김용남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합류 배경을 설명했다. 김 후보는 "그동안 당이 다르고 길이 달랐지만, 수원과 수원시민을 향한 저의 진심을 믿고 뜻을 함께 하기로 결심해 주셔서 거듭 감사드린다"며 "유능하기로 정평이 난 좋은 분들이 오셔서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일부 정파를 위한 수원시가 아닌 통합과 실용의 수원시를 만들어 120만 수원시민을 위한 시정을 운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찬 국민의힘 안성시장 후보가 12일 과세표준 "3억 원 이하 1가구 1주택 경기도민" 재산세 100% 감면하겠다고 밝혔다.이영찬 예비후보는 "5월 9일 자로 막을 내린 민주당 정부의 실정은 한 손으로 꼽기 어려울 정도지만, 서민에게 가장 큰 피해를 끼친 것은 부동산 정책이었습니다."라며 "김은헤 경기도 도지사 후보와 상호협력하여 경기도-안성시 원팀 공약 1호를 발표합니다"라고 발표했다.이영찬 예비후보는 "현재 경기도 공시가 중위 값은 약 2억 8,100만원입니다. 약 2배 수준인 5억원 기준 가구는 도내 주택의 약 61%로 경기도민의 과반수 이상이 정책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연간 27만원의 감면 혜택을 받는 가구가 약 147만호에 이를 것이고, 최대 42만원까지 혜택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또한 이영찬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의 중앙정부와 김은혜 도지사 후보,저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가 함께 힘을 합쳐 힘 있는 여당후보로써 시장에 당선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여,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1등 경기도 복지"를 향한 힘찬 행보에 나섰다. 김 후보는 12일 자신의 SNS에서 날이 갈수록 역할이 커지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사회복지종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지만 정작 사회복지종사자의 복지 사각지대의 그늘은 점점 깊어지고 있다"면서, "사회복지 종사자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고, 업무에 비례해 대우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약속으로 김 후보는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을 위한 대응체계 구축 ▲경기도형 사회복지종사자 표준 임금체계 마련 ▲실효성 있는 사회복지 처우개선위원회 운영안 수립 ▲"현금이 아닌 차별 없는 서비스" 위주의 복지정책 시행 ▲31개 시·군 사회보장 균형발전 지원 ▲민관협력체계 정비 등을 제시했다. 2020년 사회복지사 통계연감에 따르면, 사회복지사 약 3명
경기도는 여름철 폭우 등 풍수해 사고에 취약한 산지 태양광발전소에 대해 지난 2일부터 도·시군·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점검은 오는 31일까지 1000kW를 초과하는 중규모 산지 태양광발전소 2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이번 합동점검은 ▲모듈파손 및 지지대, 인버터 내부 결속상태 ▲배수시설, 토사유출·누수 ▲고압 안전표지판 설치여부 ▲사고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발전소 정보안내 표지판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등 풍수해와 인명사고 예방에 초점을 뒀다.점검결과 시설물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배수로 청소, 안전표지판 설치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토사유출, 지지대 붕괴 등 재해가 예상될 경우 시·군에서 산지관리법에 따른 재해방지 및 하자보수명령을 내릴 계획이다.발전사업자가 재해방지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산지전용 허가 취소, 태양광발전사업의 중지, 시설물의 철거 등 조치가 가능하며 하자보수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시·군 산지부서
"언제나 당신편! 검증된 CEO, 조병국 제대로 일만 하겠습니다"조병국 국민의힘 파주시장 후보는 12일 오전 9시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1 전국지방동시선거 국민의힘 파주시장 후보 등록 직후 이 같이 밝혔다.이어 조 후보는 "행복한 파주 건설을 위해 제대로 일 하겠다. 아이를 맘껏 기를 수 있고, 청년은 활짝 웃고, 어르신은 편안한 파주를 만들겠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선관위에서 후보등록 전 민주당 김경일 후보를 만나 악수를 나누며 정치공작, 야합정치 없는 깨끗하고 정정당당한 선거를 펼치자고 제안했다.이어 파주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정론직필 하는 언론인들을 찾아 파주시장 후보 등록을 알리며, 파주시 현안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조 후보는 이날 동장협의회 월례회의가 열리는 교하동행정복지센터와 금촌센트럴웨딩에서 개최된 전직 읍·면·동장협의회 월례회장을 방문하는 등 본 후보 등록 첫날부터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장 후보는 1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 25개 지방자치단체장들과 공동협약을 통해 GTX-A노선의 개통을 조기에 완료하겠다고 했다.이재준 고양시장 후보는 이날 김포시 장기역에서 열린 "GTX 노선관련 지방자치단체 후보 간 정책협약식"에 참석하여 이 같이 밝혔다.협약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를 포함하여 GTX 노선이 지나가는 민주당 25개 자치단체장 후보들이 함께했다.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GTX 공약 변경을 비판하며 공동대응에 나서고, 김은혜 후보가 주장하는 GTX노선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에 대응하여 가짜뉴스를 차단하겠다고 밝혔다.재선에 도전하는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는 GTX-A노선을 포함하여 임기 중 11개 철도노선을 확보했다.이재준 고양시장 후보는 "고양시장으로 재선하여 GTX-A를 차질없이 완공해 고양시에서 강남까지 20여 분에 주파하는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