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2021년 수원형 청년정책 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수원시
수원시는 ‘2021년 수원형 청년정책 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정책을 담당하는 수원시 공직자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수원청년을 위한 사업을 발굴·확대하기 위한 동아리 모임 운영을 위함이다.

수원형 청년정책 동아리는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업무를 담당하는 수원시 공직자 13명으로 구성돼 오는 10월까지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