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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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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28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이 지난 25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이날 개막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자오칭원 중국 쯔보시장, 최재형 보은군수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교류도시 사절단, 도예인,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전통과 미래의 동행"을 주제로 한 개막 퍼포먼스에서는 어린이, 도예인, 외국인, 내빈들이 함께 광주왕실도자 달항아리를 들고 입장하며 도자의 정신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어진 "왕의 도자기 진상식"에서는 배우 임호가 조선의 왕으로 분해 전통 진상 행렬을 재현, 관람객들에게 조선시대 왕실도자의 위엄을 생생히 전달했다.개막식은 손범수·김경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오프닝 영상과 개막 선언, 환영사, 축사, 국내외 교류 도시들의 축하 영상, 성공 기원 세레모니 등으로 이어졌으며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과 무형문화재 명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255회 임시회 중인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한 김명숙 부위원장, 김혜영·이기형·최재영 위원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먼저 1일차인 23일에는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평택 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부지를 방문해 산업단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점검하고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건설 현장에서 첨단 산업단지와 주거공간이 조화된 고품격 도시 조성에 관한 논의를 했다. 2일차인 24일에는 △한국나노기술원을 방문해 반도체 산업 기술지원과 인력양성을 모색하고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을 찾아 청소년 시설을 점검했다. 3일차인 25일에는 △수소생산기지 △수소교통복합기지를 방문해 탄소중립 항만 조성을 위한 수소 에너지 인프라 확대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를 위한 임대 주거 지원사업 "과천다움주택"이 오는 26일 첫 입주를 시작한다25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다움주택은 저출생 대응과 주거 안정을 위해 시가 올해 처음 시행한 사업이다. 기존 공무원 공용주택을 시세의 절반 가격에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에게 전세 임대한다. 사업 대상 주택은 2021, 2022년 재건축을 완료한 과천위버필드와 과천자이 아파트 25평형 6가구다. 입주 이력이 없는 새 아파트로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에 각 3가구씩 총 6가구를 전세로 임대한다. 임대 기간은 기본 2년이며 1회에 한해 2년 연장 가능하다. 입주 후 자녀를 출산하면 자녀 1명당 2년씩 최대 3회, 총 6년까지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임대 보증금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동일 평형 주택 시세의 약 50% 수준인 4억2,800만원에서 4억3,300만원 정도다.시는 지난 1월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총 344가구가 신청했다. 서류 검토와 심사 등을 거쳐 3월 말 최종 입주대상자와 예
화성특례시는 "화성진안 공공주택지구"의 열병합발전시설 배치계획에 대해 "현 위치 절대 불가" 입장을 밝혔다.화성진안 공공주택지구는 2021년 8월30일 국토교통부의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발표된 사업지구로 진안동, 반정동, 반월동, 기산동, 병점동 일원에 약 453만㎡(137만평) 규모로 계획된 3기 신도시다. 지난해 2월7일 지구 지정 후 올 2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지구 남동측 대규모 주거시설와 초등학교 인근에 열병합발전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많은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화성특례시는 화성진안 공공주택지구 내 열병합발전시설은 시와 협의 없이 진행된 사항으로 "현 위치 절대 불가"라는 강력한 입장을 여러 차례 국토교통부와 LH에 전달했으며 현 입장은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열병합발전시설 예정지는 약 1500여 명의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수많은 시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의왕시 대표축제인 의왕어린이철도축제가 황금연휴 첫날인 오는 5월3일 의왕왕송호수공원과 철도박물관 일대에서 개최된다.25일 의왕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명칭을 기존의 의왕철도축제에서 의왕어린이철도축제로 변경했다. 철도를 테마로 하는 다양한 체험과 전시는 물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꾸며진다.특히 한국교통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해 진행하는 "이동과학차 공연과 체험", "VR안전체험관", "한바퀴로 달리는 기차의 비밀, 자이로스코프", "레일플래닛 체험" 등 철도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축제 주 행사장인 왕송호수공원에서는 의왕어린이철도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칙칙폭폭 기차여행"을 진행한다. 국내 주요 지역 문화와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참여 열린무대, 가족 피트니스 챌린지, 보물을 찾아라, 기차 탑승권 체험, 역무원을 이겨라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열린다.철도박물관에서는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철도역사·문화
경기도는 25일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고령자 등 디지털약자를 위해 정류소 전광판 화면을 웹페이지에 구현한 "내손의 BIT"(Bus Information Terminal)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기존 스마트폰 앱 중심 버스정보시스템(BIS)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약자를 위한 서비스다. 정류소 전광판 화면을 그대로 모바일에 구현했다.사용자가 자주 이용하는 정류소(최대 4곳)를 저장해 두면 별도 검색 없이 한 번의 클릭으로 버스 도착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경기버스정보" 앱 설치 후 사용할 때마다 매번 접속해 필요한 정보를 찾아야 하는 기본 방식을 개선했다. QR 코드로 접속한 후 자주 가는 정류소를 지정하면 "내손의 BIT" 바로가기 버튼이 생성된다. 이 버튼만 누르면 저장된 정류소의 노선별 예상 도착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스마트폰이나 앱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석 경기도 교통정보과장은 "이번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 중 하나였던 가평 전투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기념식이 지난 24일 가평군 북면 영연방 참전 기념비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각국 주한대사, 데릭 멕컬리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용태 국회의원, 강태구 66사단장, 참전용사 유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유엔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캐나다 대사의 기념사, 추도사, 가평 전투 약사 낭독, 추모예배, 묵념과 헌화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기렸다.
용인특례시는 24일 포곡소방서와 함께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 용인환경센터에서 화재 발생에 대비한 합동 소방 훈련을 했다고 25일 밝혔다.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이나 공장·건물 등의 화재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갑작스러운 화재에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용인환경센터 근무직원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를 구성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려는 취지다.이날 훈련에는 시 자원순환과 직원, 용인환경센터 근무자, 포곡소방서 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훈련은 폐기물 소각시설인 용인환경센터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우선 자위소방대에 의해 비상 연락-초기소화-피난 유도-응급구조-방호 안전(주요시설로의 화재 확산 방지)을 수행하고 소방차 도착 후 지휘통제에 따라 화재를 진압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카자흐스탄을 방문중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가니 베이셈바예프 카자흐스탄 교육부 장관과 만나 양국간 교육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5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임 교육감은 24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시에서 베이셈바예프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은 도내 다문화 학생과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해외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이중 언어와 문화 다양성 교육을 비롯해 심리 정서 지원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이어 ""경기온라인학교"를 세계 어디서든 접속하도록 개방할 예정"이라며 "경기온라인학교는 도시에서 농산어촌까지 경기도의 다양한 지역적 특성을 극복하고 언제, 어디서나, 어떤 조건에서든 공정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또 "두 지역 간 교사와 학생의 오프라인 상호교류 확대를 위해 두 지역 교사들이 직접 만나 서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학생 교류까지 교육 교류 협력을 확장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4일 화성시연구원에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를 개최하고 "화성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심의된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12조에 따른 법정 최상위 계획으로, 화성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녹색전환 기후·경제특례시, 화성"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또한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40% 감축,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대책은 △시민참여형 녹색건축 조성 강화 △친환경 교통체계 확립 △친환경 농·어업 기반 생태계 조성 △탄소중립 순환경제 체질개선 △지역 흡수대응력 기반 확보 및 강화 △친환경에너지 전환 생태계 강화 등 건물·에너지 전환·수송·농업(농축산)·폐기물 등 6개 부문 104개 세부이행과제로 이뤄졌다. 시는 △신축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건물 확대 △중소형 태양광 발전사업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
최대호 안양시장이 제5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됐다.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 25일 광명시 일직동 광명무역센터에서 상반기 정기총회를 열었다. 현재 전국의 22개 지방정부가 가입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 자치분권 촉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2016년 창립됐다. 이날 정기총회는 2024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결산 보고에 이어 2025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협의회 임원 선출을 논의했다.최 시장은 "자치분권 강화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보다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드는 것이 우리가 바라는 지방정부의 시대적 역할"이라며 "지방자치 30년을 맞아 지난 30년을 성찰하고 앞으로의 30년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의 행정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이어 "최근 정치적 상황과 맞물려 지방분권 개헌이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며 "회원 정부 간 소통과 협의로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반영해 자치분권 개혁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여권 신청 민원인들에게 여권 신청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종합민원실에 "여권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움창구에는 청년 인턴이 배치된다. 여권 신청을 위해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여권신청서 작성 시 영문 성명 로마자 기재, 사진 규격 확인, 우편 배송 서비스 안내 등 전반적인 여권 신청 절차를 도움창구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시는 이번 도움창구 운영으로 시민들 여권 신청 시간을 단축하고 더욱 효율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창의적 청년정책 발굴, 제안 서포터스 50명 위촉안양시가 청년 눈높이에 맞는 창의적인 생각을 제안하고 다양한 청년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청년정책 서포터스를 위촉했다. 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청년정책 서포터스 위촉식"을 갖고 청년정책 서포터스 5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청년정책 서포터스는 일자리·주거·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젊은 세대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 제안하고 청년의
양평군은 지난 24일 단월복합문화거점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혜원 경기도의원, 임성재 한국농어촌공사 양평지사장, 김재권 단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장, 단월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단월복합문화거점센터는 단월면 보룡리 31번지에 연면적 689.6㎡,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문화시설로 공연과 연극이 가능한 다목적 공연장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에 국비 28억원, 군비 24억원 등 총사업비 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역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단월면민 문화활동을 위한 서비스 기능 역할을 하는 지역거점시설 확충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지난 23일 지역 내 경로당에서 어르신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그린나래" 운영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경로당 50곳에서 진행하는 이 사업은 고령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안양시가 가족과 친구, 건강, 일 등을 주제로 진행하는 맞춤형 경로당 방문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까지 신청을 접수한 결과 석수2동 경로당 등 총 29곳이 확정됐다.프로그램은 주 1회 90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 취약계층 대상 "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 안양시는 지난 24일 만안구청 정문에서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농촌사랑 꾸러미 나눔" 기념식을 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농산물 꾸러미 400세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후원했다. 농협IT사랑봉사단이 함께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펼쳤다. 쌀, 감자 등 11종의 농산물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 200세트는 만안구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됐다. 동안구 노인종합복지관과 노
의왕시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이번 달부터 방문객들이 자연 속 힐링과 함께 친환경 목공예품 제작 기회를 제공하는 "목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25명 안팎의 연령·단체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체험장에서 전문 목공지도사의 지도로 진행한다. 직접 소도구로 목재를 다듬고 채색하면서 도마, 필통, 책갈피 등 본인만의 다양한 목공품을 만들 수 있다. 장애인복지관, 돌봄센터 등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목공 프로그램"도 별도 운영한다. ◇ "꿈누리구조대"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대회 "장려상" 수상 의왕시청소년재단은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지난 22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제14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학생·청소년부 장려상인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청소년부 총 19개팀 115명이 참가했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의왕소방서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올 1분기 자랑스러운 자치경찰 3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범죄예방 분야에서는 하지영 포천경찰서 경위가, 여성청소년 분야에서는 박혜인 남양주북부경찰서 경장이, 교통 분야에서는 고낙희 의정부경찰서 경장이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자치경찰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제도로, 분기별로 범죄예방, 여성청소년, 교통 등 3개 분야에서 각 1명씩 자치경찰 사무 수행 공무원을 선정한다. 하지영 포천경찰서 경위는 포천시와 협업해 주민 안전시설(가드레일, 싱크홀 발생 보수 등) 설치 등 지역주민 안전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혜인 남양주북부경찰서 경장은 성폭력·추행 피해자를 보호하고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낙희 의정부경찰서 경장은 어린이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호구역 통학로 개선 등으로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에 힘썼다.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자랑스러운 자치경찰로 선정된 자치경찰공무원들의 근무지를 방문해 상패와 특
평택시는 지난 23일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를 위한 행사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10월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개최될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착수보고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전문가 자문위원, 평택시 관계부서, 경기도 정원산업과 등 50여 명이 참석해 박람회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박람회장 공간 구성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개막식과 홍보계획 △전시 정원 등을 보고했다. 시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더욱 구체화해 다음 중간보고회를 열 계획이다.시는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박람회장 부지 조성, 작가 정원 공모, 미리보기 행사 및 시민추진단 발대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포시는 시민들의 자기계발 기회 확대를 위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해당 강좌 교재비를 지원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247명, 등록 장애인 47명 등 총 294명이다. 청년,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2차 모집은 6월에 진행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5월14일까지다. ◇ 중기부 스마트제조 공모사업 선정 국비 8.5억원 확보군포산업진흥원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전담하는 2025년 스마트제조 지원사업(클러스터형)의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사업비로 국비 8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스마트제조 지원사업은 수작업 위주 제조공정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자동화 설비 도입과 데이터 기반의 생산공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기업당 최대 4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산시가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2025년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프로그램" 2기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해당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외 현지 원어민 강사와 1대 1 또는 1대 3 실시간 화상 수업을 통해 실용적인 영어 회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동시에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수업은 6월2일부터 7월31일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 수강생은 회원가입 후 레벨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수업을 받을 수 있다. 1대 1 수업은 주 60분, 1대 3 수업은 주 90분으로 원하는 시간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수강료는 일반 수강생에게 50%를 지원해 1대 1 수업은 월 6만원, 1대 3 수업은 월 2만9000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전액 무료로 참여할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고양·부천 등 12개 시군 상가 밀집 지역 미용업소 150여 곳을 수사한 결과 무면허 의료행위, 미신고 미용업 영업행위 등 위법 사항 22건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3월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한 이번 수사는 최근 오피스텔과 원룸에서 속눈썹 연장·펌, 메이크업, 네일, 피부미용 등 미신고 미용업소의 불법 시술이 성행한다는 제보에 따라실시했다.적발된 위반행위는 "무면허 의료행위"가 7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 밖에도 미신고 미용업 영업행위 6건, 무면허 미용업 영업행위 6건, 미용업 변경신고 미이행 2건, 미용업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행위 1건도 적발됐다.안양시 한 업소는 의료인의 면허 없이 눈썹과 입술 문신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평택시 한 업소는 관할 관청에 미용업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했고 또 다른 업소는 미용업 면허 없이 운영을 했다. 김포시 한 업소는 소재지가 변경됐는데도 변경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했다. 부천시 업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