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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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시립 노인요양시설 및 재가노인복지시설을 설치하고 그 운영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화성시 노인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및 공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조례는 화성시 노인인구 및 장기요양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자 어르신 돌봄 기능 및 수준 높은 요양 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시립 노인복지시설 구축의 근거를 마련해, 화성시 노인인구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에는 시설의 입소 및 이용 대상, 관리·운영의 위탁 등 관리 운영 사무, 수탁자의 시설 운영에 따른 운영비, 수익금의 사용에 대한 사항 등이 담겼다. 시는 시립 노인요양시설인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 건립"을 위한 현상 설계공모를 진행 중으로 현재 107개 업체가 공모 신청해, 오는 11월 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고 7개월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해 오는 2024년 8월 건립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화성시
마을공동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도시재생 거점공간이 하남시에 들어섰다.시는 지난 11일 재활용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도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인공지능(AI) 순환자원 회수로봇"이 도입되는 등 "클린하우스"로 설계된 덕풍동 도시재생 거점공간이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덕풍동 도시재생 거점공간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도비 1억9천500만원을 활용해 조성됐다.세부적으로 보면 외부에는 태양광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휴식지를 제공하는 에너지 정원이 조성됐는데, 하남시는 이를 토대로 향후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삼는 "도시재생 제로에너지 마을"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내부에는 제조 기기들을 제공해 제작자(메이커)의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이커 스페이스"(열린 제조 창업 공간)와 부업공간도 마련된다.앞서 하남시는 지난 6월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도 더드림 재생사업"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아시아 미래포럼 분과세션에 참석해 안성시 사회적기업 사례를 공유하고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공존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션은 "공존의 미래, 사회연대경제에서 길을 찾다: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아시아 정책대화"라는 주제로 정무권 연세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보라 안성시장, 오드 살다나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사무총장, 윤 린네 캄보디아 시엠립주 부지사, 미우라 히로키 서울대 사회혁신 교육연구센터 선임연구원, 후앗 다라 캄보디아 사회적기업 대표가 참여했다. 토론에서는 시민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지방 정부가 시민참여와 사회적 응집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사회적경제와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맺어 공존의 미래를 어떻게 열어갈 수 있을지에 관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김보라 시장은 "사회적경제 기업들은 지역사회의 건강, 돌봄, 불평등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며 "지방정부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2일 "2023 오토메카니카 두바이 전시회(Automechanika Dubai 2023)"에서 화성시 소재 중소기업 6개사가 총 109건의 수출 상담과 840만 불의 상담실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3 오토메카니카 두바이 전시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개최된 중동 최대 규모 자동차부품전시회로, 자동차 부품 및 장비, 액세서리, 세차용품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관련 제품이 출품됐을 뿐만 아니라 주요 핵심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관내 중소기업의 홍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 시는 화성시 단체관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 6개사에 전시회 참가비용 등을 지원해 관내 중소기업의 중동시장 진출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가열된 엔진을 식혀주는 역할을 하는 워터펌프를 제조하는 (주)뉴오토정밀은 UAE, 이집트 바이어와 73만 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자동차용 오일씰을 생산하는 (주)유창하이텍은 5만6000불의 샘플계약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도심형 스마트팜 도입을 추진한다.시는 1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도심형 스마트팜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심형 스마트팜 조성과 운영 방안 수립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도심형 스마트팜은 도심에서 농작물을 생산하는 식물공장의 일종으로, 최근 도시농업이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방편으로 주목받으면서 AI 등 기술적 진보를 바탕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분야이다.특히 광명시는 3기 신도시 등 도시개발로 인해 관내 농지 대부분이 감소할 전망이라 도심형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한 도시농업 확대를 선제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 생물다양성과 토양 보전, 대기 순화, 기후 순화, 시민의 정서 함양과 문화적 역할 등 농업이 갖는 다원적 가치를 "도심형 스마트팜"을 통해 실현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동력으로 삼겠다는 것이 시의 전략이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오는 12월 말까지 국내외 도심형 스마트팜 사례 분석과 광명시 농
안양시가 만안구의 안양아트센터·명학공원 일대를 "미디어아트" 명소로 새롭게 조성하고 이를 기념하는 축제를 개최한다.시는 오는 14일 오후 5시30분부터 안양아트센터 광장과 야외무대, 명학공원에서 "명학음악회와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축제는 명학음악회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개막식과 미디어아트 영상 상영이 진행된다.시는 안양아트센터 옥탑부에 조명기구를 설치해 광장 바닥에 길이 45m, 폭 10.5m 규모의 거대한 미디어아트 연출을 준비했다.올해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미디어아트 영상에 안양의 역사, 문화예술도시 안양, 안양의 사람들 등 안양시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담았다.시 관계자는 "웅장하게 투사되는 미디어아트 영상 상영은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상 상영 이후 성결대 동아리, 지역주민 및 문화예술인의 공연과 방송인 조혜련·트로트가수 재풍의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미디어아트 축제
더불어민주당이 오산시체육회와의 갈등을 이유로 본회의 개최를 거부하면서 추경예산 등 민생현안이 한달가량 지속되면서 처리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오산시의회(의장 성길용) 의원들이 해외관광이 목적이라고 충분히 의심받을 수 있는 공무 국외연수가 도마에 올랐다.더군다나 현지에서 지나친 음주행태 모습까지 알려져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해외연수를 떠날 시점이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한다는 예보가 있었음에도 3개국 연수를 강행한 것이어서 비판이 거세다 . ━태풍 경고에도 8월 10~18일 북유럽 3개국 순회... "공식 기관" 방문 3곳 외 대부분 "관광" ━12일 오산시의회에 따르면 선진국가의 주요 정책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지난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6박 9일간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 북유럽 3개국 해외연수를 다녀왔다.정미섭 부의장을 제외한 시의원 6명과, 시의회 사무과 직원 5명, 지방일간지 기자 1명 등 총 12명이 10일 인천공항을 출발했다.출장경비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0일 경기도 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2023년 경기도 시군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시행 중인 지역 맞춤형 저출생 대응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경기도에서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서 고양시는 2021년 장려상, 2022년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고양시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완화하는 "고양 인구 골든크로스 전환 프로젝트"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가족 친화적이고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족친화인증기업 확산 및 여성 취업·창업 지원 ▲한시적 양육비, 미혼모·미혼부 양육생계비 지원, 다자녀 고양이(e)카드 사업 ▲영유아 정신건강관리, 임산부 관리사업, 산후조리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시는 매년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고
고양시(시장 이동환) 덕양구 행신동 소재 서두물공원이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시민에게 개방됐다. 시는 이번 공사로 생태연못을 정비하고 노후된 공원 시설을 교체했다고 12일 밝혔다.서두물공원은 2009년도에 조성됐다. 나무바닥(목제 데크), 산책로, 운동기구 일부가 파손되고 생태연못 내의 목제 조형물이 부식되는 등 노후화가 진행되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으로부터 시설 개선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 및 자체재원 3억원을 투입해 지난 9월 중순부터 환경 개선 공사에 돌입했다. 시는 ▲나무바닥(목제 데크) 5개소 정비 ▲생태연못 내 부식된 목재 조형물 제거 ▲분수 노즐 17개 설치 ▲투수 블록 교체(992㎡) ▲점토 블록 재포장(473㎡) ▲운동기구 바닥면 인조 잔디 포장(74㎡) ▲이팝나무 7주, 산철쭉 370주 식재 등을 실시했다. 고양시는 공원 시설 및 녹지 공간을 정비해 서두물공원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교동초, 용인성산초, 용천초, 남사중, 신갈중 등 학교사회복지사업 운영 5개 학교가 "행복교육공동체" 조성 등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동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보호하고, 올바른 성장을 위해 연대할 수 있는 행복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5개 학교는 행복교육공동체 구축의 일환으로 학교 주변 동네 가게를 지정해 위험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5개 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지원단은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살피고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함께 키우미 기관(이하 함키)" 약 50여 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지역사회-가정의 협력 기능을 회복하고 연대하는 행복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에 나서게 된다."함키"는 사고나 학대, 방임, 폭력 등 긴급상황과 위기 사안이 발생하는 경우 즉각 119나 112에 신고하거나 보호가 필요한 상황에서 단기 보호해 주고 부모에 연락하게 된다. 학교 수업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11일 산현동 일대(산현동 16-9)에 따오기문화공원을 조성하고, 개장식을 열었다.시흥시립전통예술단의 흥겨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개장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이건섭 지역구의원, 김윤환 따오기아동문화진흥회장, 이보성 따오기아동문화마을추진단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공원 개장을 축하했다. 시흥시는 점점 잊혀가는 지역문화 자산인 동요 "따오기"와 "아동문학가 한정동 선생"을 기리고자 따오기아동문화관과 연계해 공원을 조성했다. 총 4793㎡의 규모인 따오기문화공원은 지난 2020년 1월에 사업을 추진해, 이번 10월에 개장했다.특히 대상지가 개발제한구역인 지형 훼손을 최소화하고자 기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전망대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데크 램프가 이어진 데크 계단과 잔디마당이 아름다운 따오기문화공원에서는 시흥시 대표 관광자원인 물왕호수의 수려한 경치를 느낄 수 있어 시민들에게 힐링과 쉼의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와 명지대학교가 차세대 반도체 지역 인력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시는 11일 명지대학교와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6월 명지대학교가 교육부의 "2023년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동반 성장형)"에 선정됨에 따라 시가 명지대와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차세대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서려는 취지다.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명지대에 오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4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명지대는 이를 지원 받아 반도체 교원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연수 프로그램과 지역 산업체 재직자를 위한 직무 재교육, 신기술 적용 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운영키로 했다. 또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반도체 특강, 청소년 반도체 캠프 등을 열어 지역사회에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을 확산시키는 역할도 한다.이날 협약식에는 용인특례시 황준기 제2부시장, 유병진 명지대학교 총장, 이일구 호서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140여
경기도는 오는 18일 사전 조사를 시작으로 11월 20~28일 연천군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종합감사는 "2023년도 감사계획"에 따른 것으로 자치사무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면서 제보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위법성이 의심될 경우에 한정해서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를 진행할 방침이다.도는 사전 조사 기간(10.18.~11.17.) 중 도민 생활에 불편을 유발하는 위법·부당행위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감사 시작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도민감사관 등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검증시스템을 통해 객관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도민 제보 제도를 통해 도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수 창구를 운영한다.제보는 감사담당관, 공익제보핫라인, 유선전화와 팩스 등 비대면으로 12일부터 11월 9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대면 제보는 오는 11월 1일부터 9일까지 연천군청 내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제보 대상은 도민이 겪고 있는 각종 불편 사항과 공직자의
경기도가 흥선대원군의 묘소인 남양주 "흥원" 일대를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해 도민에게 개방했다고 12일 밝혔다.흥원은 조선 제26대 왕인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묘역으로, 1978년 10월 10일 경기도 기념물 제48호로 지정된 문화재다. 흥선대원군 사망 이후 고양군 공덕리(현 서울 공덕동)에 조성됐고, 1908년 파주군 대덕리에 이어 1966년 현재 장소인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 산22-2로 이장됐다.도는 2018년 흥선대원군의 5대 후손인 이청 씨로부터 흥선대원군 묘역과 주변부지 12만 6천903㎡를 기부받아 2021년부터 화장실과 주차장, 둘레길 조성 등의 정비를 진행했다. 둘레길은 바람길, 사색길, 석파길, 소리길 등 총 4개의 코스로 구성됐다. 도는 향후 흥원 인근 학술조사, 편의시설 보완 등을 추진해 도민들이 쉽게 흥원을 이용하고, 흥원에 대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는 흥원의 개방일인 지난 10일 남양주시, 경기문화재단 관계자
경기도가 예기치 않은 임신과 출산 등으로 고민하는 미혼모 등 위기에 놓인 임산부라면 누구나 24시간 익명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을 개설하고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위기임산부는 가족 등으로부터 은둔?고립돼 임신중절, 유기, 입양 등 임신?출산에 갈등하고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를 말한다. 도는 이들의 출산과 양육 문제는 물론 보호(주거) 문제까지 상담을 제공할 예정으로 직접 통화 외에도 카카오채널 등 누리소통망을 활용한 24시간 상담,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 사무소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광명 아우름"에 설치했으며, 4명의 전문 상담사가 배치됐다. 상담을 통해 공감·살핌, 생명의 존중, 자존감 등 심리·정서의 변화를 도모하고 ▲임신·출산 진료비(산전·산후 검사 및 출산비 등) ▲심리·정서 치료 지원 ▲신생아 양육 용품 지원 건강관리 ▲아이돌봄서비스 및 보호(주거) 지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일(job) 나와라 뚝딱!" 2023년 광명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 2회째 진행하는 광명시 취업박람회는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며, 광명시를 비롯하여 금천구, 구로구 등 광명시 인근 지역에서 40여 개의 기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이 중 30개 기업은 취업박람회 당일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며, 나머지 10개 기업은 이력서 접수 대행을 통해 취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전 계층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채용관을 비롯하여,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를 위한 입사지원서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 촬영,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 진로상담 및 네일아트, VR 면접체험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무료로 진행된다.특히 여성새일센터 환경플리마켓을 통해 친환경적인 소비 동향에 대응하는 사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1일 백석동 업무빌딩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열고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고양시를 빛낸 고양시청 소속 선수들을 격려하며 고양시를 "스포츠 성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아시안 게임에 출전해 고양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 모두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양시청 선수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전했다.8일 막을 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고양시는 5개 종목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10명이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의 쾌거를 거뒀다. 수영에서는 이유선 선수가 계영 800m 1위, 400m 2위를, 조성재 선수는 400m 혼계영 2위를 차지했다. 태권도에서는 박혜진 선수가 53kg급 1위를, 세팍타크로 단체전에서는 임안수, 임태균, 선우영수 선수가 3위를 기록했다. 역도에서도 87kg 이상급에 출전한 박혜정 선수가 1위를 거둬 장미란 선수에 이어 "역도 성지"로서 고양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높였다. 이 시장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하 KTR) 본원을 방문해 용인특례시의 반도체 생태계 강화와 관내 소재·부품·장비 기업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8월 김현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장이 용인특례시장실을 방문했을 때 이 시장이 KTR 방문을 약속한 데 따른 것이다.이상일 시장은 김현철 원장을 비롯한 KTR 관계자, 시 관계자 등 12명과 간담회를 갖고 양 기관의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김 원장은 "용인특례시가 이미 반도체 산업을 선도하고 있지만 이번에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돼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의 입주 수요가 있을 텐데, 우리 연구원이 축적해 온 노하우가 용인시와 기업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며 "반도체에 특화된 종합 시험·인증센터를 용인에 설립하고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계획을 용인시와 함께 추진하고 싶다"고 제안했다.이 시장은 "삼성전자가 300조원을 투자하는 이동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의회 윤리심사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자문위원은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제15조에 따라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과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위촉됐으며, 임기는 2025년 10월 9일까지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학계에서 임선일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최순종 경기대학교 행정복지 상담대학원 원장, 법조계에서는 김성훈 법률사무소 변호사, 박진우 법률사무소 정도 변호사, 최세명 법무법인 서린 변호사가 위촉됐으며, 시민단체에서는 허정호 경실련경기도협의회 공동사무처장, 황은아 군포경실련 사무국장이 위촉됐다. 염종현 의장은 "최근 공직자 비리에 대한 도민들의 부정적 인식이 커져감에 따라 경기도의회의 청렴도 제고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졌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위원님들의 많은 자문과 조
""2023 취향저격 파주여행 기획 공모전" 따라가고 싶은 코스를 투표해 주세요 "파주시는 "2023 취향저격 파주여행 기획 공모전" 의 당선작을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투표를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체험한 파주여행 코스가 대상으로 ▲가뿐한 파주여행 (당일코스), ▲여유로운 파주여행(1박2일코스) 등 두 가지 주제로 진행하였다. 주제별 최우수상 각 1명, 우수상 각 1명, 장려상 각 2명 등 총 8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가뿐한 파주여행 - 최우수상 70만원, 우수상 40만원, 장려상 각 25만원 ▲여유로운 파주여행 ?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60만원, 장려상 각 40만원이 수여된다.지난 3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가뿐한 파주여행(당일코스) 26건 ▲여유로운 파주여행(1박2일코스) 10건의 여행코스가 접수되었으며, 최종 당선작은 서면심사(60점)와 온라인투표(40점) 및 누리소통망(SNS)게시 가점을